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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한국은 코스코그룹과 차이나쉬핑그룹의 합병으로 상호명을 변경했다. 코스코한국은 8월10일부로 코스코쉬핑한국(주) (영문상호명 COSCO SHIPPING KOREA CO., LTD.)으로 새로운 상호를 사용한다고 밝혔다.주소 및 전화, 팩스번호 등은 종전과 동일하다
发布时间: 2016 - 08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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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항로 물동량이 오랜만에 상승곡선을 그렸다.황해정기선사협의회에 따르면 2분기(4~6월) 컨테이너 수송물동량은 70만6444TEU를 달성, 지난해 같은 기간의 67만9056TEU에 비해 4% 늘어났다.만성적인 마이너스성장을 보이던 수출물동량이 모처럼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 기간 한국발 중국행 수송실적은 27만5036TEU로, 1년 전의 26만8203TEU에 비해 2.5% 늘어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엔 14%의 마이너스성장을 보인 바 있다.수출물동량 중 직교역(로컬) 화물은 3.8% 늘어난 25만5012TEU를 기록한 반면 환적(피더)화물은 10.8% 감소한 2만24TEU에 머물렀다.중국발 한국행(수입) 물동량은 43만1408TEU로, 1년 전의 41만853TEU에 비해 5% 늘어났다.로컬화물이 6.9% 늘어난 40만4382TEU, 피더화물은 17.3% 감소한 2만7026TEU였다. 수출과 수입 모두 로컬화물은 성장, 피더화물은 급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2분기 호조에 힘입어 상반기 한중항로 물동량은 1.8% 늘어난 134만1089TEU를 달성했다. 수출은 2.5% 감소한 53만4293TEU, 수입은 4.8% 늘어난 80만6796TEU였다. 다만 과거 ...
发布时间: 2016 - 07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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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임공표제 도입 이후 한중항로 운임이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0달러 또는 마이너스운임이 시장에서 퇴출되고 터미널조작료(THC)가 별도로 부과되면서 선사들의 채산성을 소폭 회복시켰다는 평가다.취항선사들은 부산발 상하이행 운임을 기본운임 30달러, THC 100달러, 서류발급비(DF) 30달러 정도로 신고했다. 제도 도입 전과 비교해 50~60달러의 인상효과가 발생한 것이다. 다만 유가할증료(BAF)와 통화할증로(CAF) 등 핵심 부대할증료는 부과하지 않는다는 점을 공식화했다. 이 항로 부대할증료는 THC와 DF만 공식 부과되는 셈이다. 선사들은 계약운임도 플러스로 모두 신고했다. 주요 대형화주 계약운임은 기본운임 1달러에 THC 별도 적용으로 파악된다.취항선사 관계자는 “비록 큰 폭의 운임 상승은 이뤄지지 않았지만 마이너스 운임이 사라지면서 컨테이너 한 개당 50달러 이상 매출이 늘어나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봤을 때 선사들의 수익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다만 일부 높은 운임을 받고 있던 선사들의 경우 제도 도입 이후 운임이 도로 하락했다는 하소연도 감지된다. 한 선사 관계자는 “일부 화물의 경우 운임이 시장 기준에 비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
发布时间: 2016 - 07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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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코스코쉬핑 산하의 CSCL이 사명을 중원해운발전(CSD)으로 변경할 것이라고 최근 홍콩증권거래소에 제출한 자료에서 밝혀졌다. CSCL은 중국해운그룹의 정기선 자회사였으나, 코스코그룹과의 합병 개편에 따라 리스업으로 전환했다.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친 후, 사업내용에 맞춘 사명으로 변경할 전망이다.중국 국유 해운회사인 코스코와 중국해운은 2월에 합병, 중국 코스코쉬핑이 발족됐다. 이에 발맞춰 두 그룹 산하의 각 사업군도 개편 작업이 이뤄졌다.컨테이너선 사업은 구 코스코계열의 코스코컨테이너라인즈(COSCON)로 집약되기로 결정됐으며, CSCL은 보유 자산(컨테이너선 및 컨테이너 기기)을 COSCON에 대여하는 리스업으로 업종을 전환했다. 동시에 컨테이너 리스사업을 COSCO퍼시픽으로부터 양도받아, 리스 등의 쉬핑 파이낸스업을 사업의 중심으로 다뤄왔다.프랑스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CSCL은 컨테이너 선사에서 업종 전환하면서, 컨테이너선 선주로 세계 2위에 올랐으며, 보유 선복량은 49만9000TEU에 달했다. 이밖에 14척(23만3900TEU)의 발주 잔량이 있다.
发布时间: 2016 - 07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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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교통통신정보 주임 차오더셩(曹德胜)은 장래에 ‘E+(인터넷 기반)’이 대표하는 모든 정보화 수단과 사고방식은 전통적 항운업과 결합하여 항운업의 공급사슬과 가치사슬을 재조정할 것이며 인터넷과 항운업의 융합발전에 있어 새로운 경영방식, 형식, 혁신발전을 촉진할 것이라 전했다.  또한 차오더샹 주임은 상해에서 개최된 ‘인터넷+항운 및 바오촨왕(宝船网) 2.0 응용발전 포럼’에서 전통항운업의 화물·상품의 공급원(화주), 운송대리인, 소비자의 구성에는 변화가 없으나, 현재 중간단계의 많은 부분이 인터넷을 통해 대체되고 있고 용선, 운수 등이 인터넷의 정보화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전에는 한 무더기의 화물 배송 시 20회의 중간과정을 거쳤으나, 현재는 단지 10회의 중간과정만 거치면 되고, 인터넷에 공개된 화물·상품의 공급원을 이용함으로써 항운기업은 모든 공개된 화물을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방법은 이미 다른 산업에서 활발히 이용되고 있으나 항운기업에서는 여태껏 제대로 활용되지 못했다. 차오더샹 주임은 항운은 현대서비스업의 한 종류로 신흥경영방식과의 상호 촉진, 연계, 지지가 확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뿐만 ...
发布时间: 2015 - 09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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